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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김태균의 특별 과외… 모두투어, 사이판 야구 캠프 운영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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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김태균의 특별 과외… 모두투어, 사이판 야구 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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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출발 5박 6일 일정…초등 4~6학년 15명 '소수 정예'

현지 유소년 팀과 교류전 치르고 월드리조트서 휴식



사이판 월드리조트(모두투어 제공)

사이판 월드리조트(모두투어 제공)


(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모두투어네트워크(080160)는 한국프로야구(KBO) 레전드 타자 김태균과 함께하는 '사이판 유소년 야구 캠프'를 다음 달 1일부터 6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모두투어가 직접 기획한 유소년 스포츠 테마 프로그램이다. 실전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훈련과 사이판 현지 문화 체험을 결합해 훈련과 여행의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유소년 선수 15명 내외다. 소수 정예 운영을 통해 훈련 몰입도를 높이고 실전 성과를 극대화한다.

핵심은 김태균이 직접 참여하는 코칭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기본기 점검부터 포지션별 훈련, 실전 감각을 높이는 트레이닝까지 단계적으로 밟으며 프로 선수의 노하우를 체득할 수 있다.

또 사이판 현지 유소년 야구팀과의 교류전을 통해 실전 감각과 스포츠맨십을 기른다. 훈련 외 시간에는 마나가하섬 투어, 선셋 바비큐(BBQ), 현지 전통 공연 관람 등 관광 일정을 진행한다.

숙소는 사이판 최대 규모 워터파크를 갖춘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사이판 월드리조트'를 이용한다. 모두투어는 항공·숙박·이동 등 전 일정을 관리하며 참가자에게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경품 추첨 이벤트를 통해 사이판 월드리조트 숙박권도 증정할 예정이다.

김태균이 29일 일본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에서 한일 야구 레전드 선수 간 친선 경기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을 앞두고 배팅을 하고 있다. 2025.11.2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김태균이 29일 일본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에서 한일 야구 레전드 선수 간 친선 경기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을 앞두고 배팅을 하고 있다. 2025.11.2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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