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호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밸류링크코리아(공동대표 김지웅, 이완진)에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은장을 수여했다고 1월 7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은장은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위한 재원 조성에 크게 기여하고, 누적 기부금액 3백만 원 이상인 개인 또는 단체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김지웅 밸류링크코리아 공동대표는 "ESG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이 사회의 따뜻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밸류링크코리아(공동대표 김지웅, 이완진)에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은장을 수여했다고 1월 7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은장은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위한 재원 조성에 크게 기여하고, 누적 기부금액 3백만 원 이상인 개인 또는 단체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김지웅 밸류링크코리아 공동대표는 "ESG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이 사회의 따뜻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밸류링크코리아는 인재파견·헤드헌팅·HRD 서비스·NGO 홍보캠페인 전문 기업이다. 2024년 9월부터 적십자사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며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꾸준히 후원해왔다.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측은 "기업들의 꾸준한 사회공헌 참여가 많아질수록 어려운 이웃들에게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도움을 전달할 수 있다"며, "정기 후원금이 가장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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