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프랑스의 카페와 비스트로를 유네스코(UNESCO)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하도록 요청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사진은 프랑스 파리의 비스트로 '르 부갱빌'의 모습. 2019.01.29.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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