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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황보라, 출산 후 주저앉은 얼굴에 충격 "피부 좋았는데 너무 자만해"

스포츠조선 이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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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황보라, 출산 후 주저앉은 얼굴에 충격 "피부 좋았는데 너무 자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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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황보라가 출산 후 탄력이 떨어진 피부 관리에 돌입했다.

6일 '황보라 보라이어티' 채널에는 '(최초) 황보라 피부관리 루틴 공개ㅣ연예인 시술, 왓츠인마이백'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황보라는 민낯을 보여주며 "피부가 진짜 좋았다. 정말 자신 있었는데 자만했다. 애를 낳고 기미가 올라오기 시작했다"라며 피부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기미 상담을 받기 위해 피부과로 향했다. 황보라는 담당의에게 "너무 아프다고 알려진 시술이 있던데 그건 받아본 적 없다"라고 말했고 담당의는 "안 아프면 효과가 없다. 아파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담당의는 6개월 만에 만난 황보라에게 "오랜만에 봬서 (얼굴이) 주저앉았다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라며 솔직하게 밝혔다. 그러면서 "피부가 되게 좋은 편이었다. 아마 출산하고 (트러블이) 올라온 것 같다"라고 봤고, 황보라는 "그렇다"라며 격하게 공감했다.

이후 황보라는 피부 관리를 받으며 한층 좋아진 피부결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황보라는 2022년 배우 김용건 차남이자 하정우 남동생인 김영훈과 결혼했으며 2024년 아들을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