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으로 청사를 이전한 해양수산부에 피자를 보내 직원들을 격려했다.
6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이날 이 대통령이 주문한 피자가 부산 청사에 배달됐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해 말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통령 경호처에 피자를 전달한 바 있다. 이날은 해수부를 비롯한 금융위원회,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에 피자를 보냈다.
해양수산부는 국가 균형발전 전략의 일환으로 지난달 부산 이전을 마무리했다. 이 대통령은 이를 기념해 부산이전추진단과 관련 부서 직원들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피자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6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이날 이 대통령이 주문한 피자가 부산 청사에 배달됐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해 말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통령 경호처에 피자를 전달한 바 있다. 이날은 해수부를 비롯한 금융위원회,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에 피자를 보냈다.
해양수산부는 국가 균형발전 전략의 일환으로 지난달 부산 이전을 마무리했다. 이 대통령은 이를 기념해 부산이전추진단과 관련 부서 직원들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피자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수부 관계자는 “올해를 ‘해양수산 대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국민 여러분과 함께 대한민국 해양수산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수정 기자(revis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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