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김빈우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이거 입으려고 겨울에도 조절했다 아이가"라며 비키니 차림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빈우는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몸매를 자랑하는 모습.
그는 현재 가족들과 발리 한달 살기 중이다. 발리에서 비키니를 입기 위해 겨울에도 철저한 관리를 한 것.
또 김빈우는 수영장에서 남편과 다정하게 끌어안고 아이들과 행복한 한 때를 보내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핫걸이다", "몸매 왜 이래", "노력에 감탄", "자극 받고 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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