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2020년 쿠팡 칠곡물류센터에서 과로사한 故(고) 장덕준씨에 대한 사측의 산재 은폐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6일 모친 박미숙씨(오른쪽)가 참고인 조사를, 김범석 쿠팡Inc 의장을 증거인멸교사 및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한 강민욱 택배노조 쿠팡본부 준비위원장이 고발인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형사기동대에 출석하고 있다. 2026.1.6
seephot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