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와 '쿠팡노동자의 건강한 노동과 인권을 위한 대책위원회'가 연 기자회견을 마친 참가자들이 고(故) 장덕준씨 사망과 관련해 김범석 쿠팡 의장 등이 산업재해를 은폐하려 했다며 경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하기 위해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2026.1.6
see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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