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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가 열렸다…뉴욕증시, 강세 마감

연합뉴스TV 이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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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가 열렸다…뉴욕증시, 강세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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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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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동반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3% 뛴 48,977.18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0.64% 상승한 6,902.05, 나스닥종합지수는 0.69% 오른 23,395.82에 장을 마쳤습니다.

다우존스는 장 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데 이어 종가 기준으로도 최고치로 마감했습니다.

이날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축출되고 미국 정유사들이 베네수엘라 유전에 재진출하는 길이 열리면서 전통 산업주 위주로 매수세가 집중됐습니다.

#뉴욕증시 #강세 #베네수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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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