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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공동연구팀, 피부 부착 가능한 초유연 광센서 개발

연합포토 경기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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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공동연구팀, 피부 부착 가능한 초유연 광센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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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아주대는 서울시립대, 오사카대와 공동 연구를 진행해 피부에 부착할 수 있으면서도 높은 감도와 유연성을 갖춘 광센서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연구팀은 광센서의 소자 내부 광활성층과 정공 운송층 사이에 카바졸 기반의 아인산 박막을 만들어, 전하 이동 경로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방식을 활용했다고 발표했다.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지난달 게재됐다. 2026.1.5 [아주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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