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오, 13년 차에 무거운 속내 고백…"가슴 아픈 댓글에 상처 커, 쿨하지 못해" ('이강달')[인터뷰③]
사진=맨오브크리에이션 "안 좋은 댓글이나 반응 보면 평소 성격상 쿨하게 넘길 줄 알았어요. 그런데 막상 보니까 가슴 아픈 상처가 크게 오더라고요. 그때 반응을 보면 안 되는 성향이란 걸 느끼고 그 이후부터 최대한 찾아보지 않고 있습니다." 강태오가 이렇게 말했다. 지난달 말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이하 '이강달') 종영 인터뷰를 진행
- 텐아시아
- 2026-01-0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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