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100㎏ 발달장애 아들 안타까운 근황 "대학 떨어지고 다이어트 실패" [Oh!쎈 이슈]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 아들의 근황을 알리면서, "많은 응원을 해달라"고 덧붙였다. 2일 'Oh!윤아' 채널에는 오윤아가 구독자들과 라이브로 소통을 하던 중 아들을 불러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오윤아는 "우리 민이가 대학도 떨어졌다"며 "(아들 취업에 대해선) 내년이면 20살인데 학교를 못다니는 바람에 수영으로 밀고 나가보려고 열심히 연습 중이다.
- OSEN
- 2026-01-03 11:2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