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한예슬이 10살 연하 남편과 새해 인사를 전하며 투샷을 공개했다.
최근 한예슬은 자시의 인스타그램에 "새해가 밝았어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남편과 스키장 슬로프를 배경으로 블랙 스키웨어를 맞춰 입고 있다. 고글과 헬멧을 착용한 채 스키 장비를 들고 선 모습은 활동적인 분위기를 강조했고 설원 위로 켜진 조명과 안개가 어우러지며 영화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어깨를 맞댄 포즈와 안정적인 균형감은 커플의 호흡을 보여주듯 편안했고 올블랙 스타일링 속에서도 선명한 실루엣과 길게 뻗은 라인이 시선을 끌었다. 새해 인사를 전하는 문구처럼 밝고 담백한 분위기가 화면 전체에 퍼졌다.
사진 = 한예슬 인스타그램 |
배우 한예슬이 10살 연하 남편과 새해 인사를 전하며 투샷을 공개했다.
최근 한예슬은 자시의 인스타그램에 "새해가 밝았어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남편과 스키장 슬로프를 배경으로 블랙 스키웨어를 맞춰 입고 있다. 고글과 헬멧을 착용한 채 스키 장비를 들고 선 모습은 활동적인 분위기를 강조했고 설원 위로 켜진 조명과 안개가 어우러지며 영화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어깨를 맞댄 포즈와 안정적인 균형감은 커플의 호흡을 보여주듯 편안했고 올블랙 스타일링 속에서도 선명한 실루엣과 길게 뻗은 라인이 시선을 끌었다. 새해 인사를 전하는 문구처럼 밝고 담백한 분위기가 화면 전체에 퍼졌다.
사진을 본 팬들은 댓글로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넘 예쁜 커플", "마네킹이 돌아다니면 일반인들은 어케살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1년생으로 44세인 한예슬은 2001년 한국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연예계에 입성해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결혼식을 생략하고 혼인신고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현재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2019년 SBS 드라마 '빅이슈'를 마지막으로 6년째 공백을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