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부터 대상까지"…룰라 출신 신정환·고영욱, 이상민 연속 저격
[사진=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캡쳐] 혼성그룹 룰라 출신 신정환과 고영욱이 잇따라 과거 동료였던 이상민을 겨냥한 발언과 게시물을 공개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신정환은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 출연해 룰라 활동 당시 정산 문제를 언급했다. 그는 "룰라가 잘된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는 정산을 제대로 받은 적이 없다”며 “5년 동안 1
- 아주경제
- 2026-01-0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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