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격인터뷰] 이준익 감독 “‘라디오스타’ 박민수처럼…안성기, 존엄성을 아는 진짜 어른”
박중훈-이준익 감독-안성기. 사진 | 시네마 서비스 “마치 ‘라디오 스타’ 박민수처럼 가까운 사람에게 늘 진심으로 사람들 대하셨어.” 영화 ‘라디오 스타’에서 함께 작업했던 이준익 감독이 故 안성기를 추모했다. 고인이 연기한 ‘라디오스타’의 매니저 박민수처럼, 늘 주위 사람들에게 존중을 표하는 훌륭한 어른으로 기억된다고 회상했다. 이준익 감독은 5일 스포츠
- 스포츠서울
- 2026-01-05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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