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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큰딸이 이서진과 초등학교 동문…입학 힘들었다" 어디길래?

머니투데이 김유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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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큰딸이 이서진과 초등학교 동문…입학 힘들었다" 어디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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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와 이서진과 뜻밖의 우연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 캡처

이지혜와 이서진과 뜻밖의 우연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 캡처


이지혜가 큰딸이 이서진의 초등학교 후배라는 이야기를 듣고 반가워했다.

2일 방영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 13회에서는 이서진, 김광규가 이지혜의 매니저가 된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지혜는 매니저의 첫 업무로 초등학생인 큰딸 태리의 픽업을 부탁했다.

이지혜는 "우선 아이들 픽업을 가야 한다. 늦으면 안 된다. 아이들 덕분에 유튜브 구독자가 많아졌다. 같이 키즈카페에서 파티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지혜의 큰딸과 같은 초등학교를 졸업한 이서진. /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 캡처

이지혜의 큰딸과 같은 초등학교를 졸업한 이서진. /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 캡처


이서진은 이지혜의 딸들을 궁금해하며 "아이들은 몇 살이냐. 둘째가 조카랑 이름이 똑같다. 첫째가 계성초등학교 다니냐. 내 후배다"라며 반가워했다.

놀란 이지혜는 "계성이예요? 진짜로? 대박이다. 거기 들어가기 진짜 힘들었다. 어떻게 딱 당첨이 됐다. 뽑기를 잘했다"라며 이서진과의 인연을 신기해했다.


한편 이서진이 졸업하고 이지혜의 딸 태리양이 다니는 계성초등학교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있는 가톨릭계 사립초등학교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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