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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이지혜 '인중 축소술' 언급…"옛날이 더 좋아"

뉴스1 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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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이지혜 '인중 축소술' 언급…"옛날이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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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2일 방송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비서진' 이서진이 이지혜의 인중축소술을 언급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일과 육아를 모두 책임지는 연예계 대표 워킹맘 이지혜, 이현이, 이은형이 열세 번째 'my 스타'로 출격했다.

이서진이 오랜만에 만난 이지혜와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백지영, 유리 등과 함께 어울렸던 지난 추억을 떠올려 시선을 모았다. 이어 이서진은 "며칠 전에 기사 본 것 같은데, 어디 수술했다고"라며 최근 화제를 모았던 이지혜의 '인중 축소술'을 언급했다.

이지혜는 "그래서 뚫어지게 쳐다봤죠?"라며 "옛날이 나아요? 지금이 나아요?"라rh 물었다. 그러자 이서진이 "난 옛날이 더 좋지"라며 입 주변이 어색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이지혜는 빠른 회복 기간을 믿고 수술했지만, 더딘 회복에 솔직히 수술 사실을 밝히고 설명했다고 속사정을 전했다.

한편,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은 이서진·김광규가 스타의 하루를 밀착 동행하며 케어와 토크를 책임지는 밀착 수발 로드 토크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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