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새해부터 안타까운 근황…급성신우신염으로 응급실行
문소리. 사진 | 넷플릭스 배우 문소리가 급성신우신염으로 응급실 신세를 졌다고 밝혔다. 문소리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2026년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만둣국 사진을 올렸다. 이어 “새해 첫날 급성신우신염으로 응급실 신세였지만 액땜이다 여기고! 올 한 해 더 건강히 일을 즐겨보려고요. 모두 모두 아프지 마세요”라고 말했다. 문소리는 응급실
- 스포츠서울
- 2026-01-03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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