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기 기자]
(충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충주 중앙탑고등학교는 2일 개교 이래 첫 졸업식을 맞아 충주청년경제포럼으로부터 학교발전기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발전기금 기탁은 중앙탑고등학교의 첫 졸업을 축하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학교의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발전기금은 제1회 졸업생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웅수 충주청년경제포럼 회장은 "중앙탑고등학교의 첫 졸업은 지역 교육의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탰다."라고 말했다.
왼쪽부터 정혜숙 교장, 이웅수 회장.(제공=충북교육청) |
(충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충주 중앙탑고등학교는 2일 개교 이래 첫 졸업식을 맞아 충주청년경제포럼으로부터 학교발전기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발전기금 기탁은 중앙탑고등학교의 첫 졸업을 축하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학교의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발전기금은 제1회 졸업생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웅수 충주청년경제포럼 회장은 "중앙탑고등학교의 첫 졸업은 지역 교육의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탰다."라고 말했다.
정혜숙 중앙탑고등학교장은 "개교 이후 첫 졸업이라는 뜻깊은 시기에 지역 단체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라며, "지역사회의 기대에 부응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앙탑고등학교는 2023년 3월 개교 이래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교육과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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