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살아있다' 조윤우, 결혼 발표 동시에 은퇴⋯팬들은 아쉬움에 시끌
배우 조윤우가 결혼과 함께 연기 생활을 중단한다. 1일 조윤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생 함께할 소중한 인연이 생겼다”라며 “저희만의 소박한 일상을 그리기 위해 배우 생활을 접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조윤우는 “21살에 데뷔해 15년간 배우라는 직업만 보고 달려온 시간은 정말 소중했다”라며 “오랜 기간 신중하게 고민한 끝에 이제야 말씀드리게 되었다”
- 이투데이
- 2026-01-02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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