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 첫 경기부터 역전승 파란
2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열렸다.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은 가운데,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이 첫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로 역전승했다.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이 5세트 승리를 결정짓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1.02 / foto0307@osen.co
- OSEN
- 2026-01-02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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