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글로벌 음악 방송 '링크 케이팝'이 일본 도쿄의 연말을 화려하게 물들였다.
지난 24일 일본 도쿄 오테마치 미츠이 홀에서 '2025 Link KPOP Music Festival in Tokyo(이하 링크 케이팝)'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링크 케이팝'은 2020년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K-STAGE'를 통해 많은 K팝 그룹 및 아티스트를 발굴하며 K팝의 흐름을 이어온 종합 콘텐츠 미디어 기업 내츄럴리뮤직의 두 번째 음악 방송이다.
이번 '링크 케이팝' 오프닝 무대에는 올해 데뷔를 앞두고 있는 E엔터테인먼트 신인 그룹 엠비오를 비롯해 XD, TMC, E'LAST, WAKER와 일본의 아이돌 그룹 오르빗, 믹스파이브가 출연해 크리스마스이브의 밤을 환하게 밝혔다.
MC로 나선 엘라스트 원혁과 TMC 원식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묻어나는 신곡 '징글 스파클(Jingle Sparkle)'을 열창하며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신곡 '징글 스파클'은 '링크 케이팝' 첫 음원 프로젝트로 남다른 의미를 지녔으며, 앞으로도 새로운 '링크 케이팝' 음원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양국의 보이그룹은 다채로운 무대와 적극적인 소통, 다양한 이벤트로 현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안기며 완벽한 연말을 선물했다.
한편, 내츄럴리뮤직은 글로벌 음악 방송 '케이 스테이지 언택트 콘서트(K-STAGE UNTACT CONCERT)', 록 페스티벌 '큰소리 페스트', K-BAND들의 한류스타 등용문 '레츠 드림 나이트'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과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내츄럴리뮤직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