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가수 이던(김효종)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던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 해도 여러분과 함께 행복하고 따뜻하고 무탈한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던이 직접 떡국을 만들어 먹으려는 모습. 특히 이던은 핏기가 가득 도는 얼굴에 다소 볼살이 오른 얼굴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데뷔 때를 보는 것 같다"며 그의 혈색 가득한 근황을 반가워했다.
한편 던은 가수 현아와 2016년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2018년 8월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2022년 11월 결별했다. 현아는 2024년 10월 평소 친분이 깊었던 프로듀서 겸 래퍼 용준형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사진=이던 SNS |
가수 이던(김효종)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던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 해도 여러분과 함께 행복하고 따뜻하고 무탈한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던이 직접 떡국을 만들어 먹으려는 모습. 특히 이던은 핏기가 가득 도는 얼굴에 다소 볼살이 오른 얼굴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데뷔 때를 보는 것 같다"며 그의 혈색 가득한 근황을 반가워했다.
한편 던은 가수 현아와 2016년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2018년 8월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2022년 11월 결별했다. 현아는 2024년 10월 평소 친분이 깊었던 프로듀서 겸 래퍼 용준형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진=이던 SNS |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