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립미술관, 2025년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 행사 |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립미술관은 도민들이 2025년을 예술과 함께 마무리하도록 '문화가 있는 날'(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맞춰 31일 하루, 오후 8시까지 전시실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
도립미술관은 올해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을 기념해 오후 6시 이후 관람객 중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행운권 추첨 이벤트를 해 선물 박스를 무작위로 증정한다.
도민들은 도립미술관에서 환경을 주제로 한 체험형 전시 '테라폴리스를 찾아서'와 현대 옻칠예술을 보여주는 특별기획전 '겹겹의 시간'을 감상할 수 있다.
seam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