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감량' 배기성, 오운완…홀쭉한 얼굴로 "유지가 더 어려워"
배기성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그룹 캔의 배기성이 '유지어터'(살 빼기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 이를 유지하는 사람)로서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배기성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살 빼는 것보다 유지하는 게 더 어려운 것 같아, 더 열심히 하게 되는, 정말 쉽지 않다, 근육을 강화해야해 너무 근손
- 뉴스1
- 2026-01-16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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