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환점 돈 프로농구③] 토종 신인의 뜨거운 손끝… KBL ‘보는 맛’ 난다
한국가스공사 양우혁. 사진=KBL 제공 잊고 있던 젊음의 생기, 코트가 다시 뜨거워진다. 침체됐던 남자프로농구가 ‘MZ 루키’ 열풍 속에 행복한 비명을 지른다. 2025 KBL 신인드래프트를 통해 이르게 프로 전입을 신고한 2007년생 3인방, 양우혁(한국가스공사)-김건하(현대모비스)-에디 다니엘(SK)이 고등학생 신인의 무서움을 펼쳐 놓는다. 대학교 3학
- 스포츠월드
- 2026-01-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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