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틱톡의 인앱 쇼핑 플랫폼 틱톡샵(TikTok Shop)이 디지털 기프트카드를 출시하며, 아마존·이베이와의 경쟁을 본격화했다.
22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이번 기능은 연말 쇼핑 시즌에 맞춰 출시됐으며, 틱톡샵이 이커머스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디지털 기프트카드는 10~500달러(약 1만5000원~74만2000원) 범위 내에서 충전 가능하며, 다양한 애니메이션 디자인을 활용해 개인화할 수 있다. 또한 감사 카드, 생일, 결혼 축하 메시지 등 다양한 테마도 제공된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틱톡의 인앱 쇼핑 플랫폼 틱톡샵(TikTok Shop)이 디지털 기프트카드를 출시하며, 아마존·이베이와의 경쟁을 본격화했다.
22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이번 기능은 연말 쇼핑 시즌에 맞춰 출시됐으며, 틱톡샵이 이커머스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디지털 기프트카드는 10~500달러(약 1만5000원~74만2000원) 범위 내에서 충전 가능하며, 다양한 애니메이션 디자인을 활용해 개인화할 수 있다. 또한 감사 카드, 생일, 결혼 축하 메시지 등 다양한 테마도 제공된다.
기프트카드는 이메일을 통해 전달되며, 수신자는 틱톡 계정을 보유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 한 번 등록하면 즉시 틱톡 잔액에 반영되며, 수신자는 감사 메시지나 답례 기프트카드를 보낼 수도 있다.
현재 이 기능은 미국에서만 제공되지만, 틱톡은 향후 사용자들이 영상 메시지를 녹화해 카드에 첨부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6년 초까지 인터랙티브 언박싱(Interactive Unboxing) 기능도 추가할 예정이지만, 구체적인 세부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틱톡샵은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먼데이 4일간 미국에서 5억달러(약 7420억5000만원)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며 강력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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