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Y’ 한소희 “논란 대처 방식? 그때의 저는 그게 최선이었어요” [SS인터뷰]
영화 ‘프로젝트 Y’ 한소희 인터뷰. 사진| 9아토엔터테인먼트 “오늘만 살 건 아니니까요.” 영화 ‘프로젝트 Y’의 미선(한소희 분)에겐 한소희가 보인다. 불완전함을 받아들이는 태도가 특히 그렇다. 흔들리는 순간에도 부러지지 않으려 중심을 잡는 미선의 얼굴엔 진정성이 엿보인다. 한소희는 최근 스포츠서울과 만나 “떨리기도 하고, 많이 궁금하다”며 “큰 스크린
- 스포츠서울
- 2026-01-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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