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아닌 증명’ 전진우, 강등 위기 옥스포드 구할 마지막 퍼즐 될까
마침내 유럽 무대에 발을 디뎠다. 전진우(27)가 옥스포드 유니폼을 입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설렘과 책임감이 동시에 묻어나는 출발이다. 이제 그의 선택은 꿈이 아닌, 증명의 영역으로 넘어갔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구단 옥스포드 유나이티드는 2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전진우의 완전 영입을 발표했다. 구단은 “K리그 챔피언 전북 현대에서
- OSEN
- 2026-01-22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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