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의 1월 컴백설과 관련해 스포티비뉴스에 "앨범은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막바지 단계"라며 "준비를 마치는 대로 공식 프로모션을 통해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최근 블랙핑크의 완전체 컴백 시기와 관련해 여러 추측이 나왔지만, YG는 정확한 일정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고 있다.
블랙핑크는 최근 완전체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했다. 당시 YG는 "최고의 결과물을 보여드리고자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남은 일정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앨범은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막바지 단계에 있으며, 준비를 마치는 대로 공식 프로모션을 통해 좋은 소식을 전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7월 고양을 시작으로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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