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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낮 최고 17~22도' 흐린 날씨…수도권 등 한때 빗방울

아시아투데이 김홍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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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낮 최고 17~22도' 흐린 날씨…수도권 등 한때 빗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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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단풍이 곱게 물든 국립강릉원주대학교 강릉캠퍼스에서 학생들이 우산을 쓴 채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22일 단풍이 곱게 물든 국립강릉원주대학교 강릉캠퍼스에서 학생들이 우산을 쓴 채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아시아투데이 김홍찬 기자 = 금요일인 31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서 비가 내리겠다.

제주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수도권과 강원 북부 내륙, 충남 북부 서해안은 밤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 부산·울산·경북 동해안에도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31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 내륙, 강원 5㎜, 인천·경기 서해안, 충남 서해안 5∼10㎜ 등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5∼13도, 낮 최고기온은 17∼22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경기남부·세종·충남에서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바다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남해 0.5∼2.0m, 서해 0.5∼1.5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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