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부터 소방관련 공무원과 가족들에 50% 할인
김영훈(왼쪽) 한국도미노피자 대표이사가 대한소방공제회 이일 이사장과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도미노피자 제공] |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한국도미노피자가 대한소방공제회관에서 ‘순직·공상 소방공무원 및 가족을 위한 기부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한국도미노피자 김영훈 대표와 대한소방공제회 이일 이사장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순직·공상 소방공무원들의 자녀 장학금에 사용된다.
한국도미노피자는 오는 11월 9일 ‘소방의 날’을 맞아 소방공무원과 가족 그리고 소방 근무 일반 공무원을 위한 ‘히어로즈데이’를 진행한다. 11월 6일과 7일, 도미노피자 제품을 50% 할인한다.
한국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자녀장학금 사업이 순직·공상 소방공무원들의 헌신에 대한 작지만 뜻깊은 보답으로 복지 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