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에는 ‘선우용여 세바퀴 딸 ‘김지선’이 사는 여섯식구 한강뷰 집 최초 공개(래퍼 아들 근황)’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30분 지각해 제작진들을 기다리게 했다. 제작진이 "왜 늦으셨냐"라고 묻자, 선우용여는 "30분 정도 늦었다. 박미선이랑 수다 떨다 보니까 늦었지, 뭐"라고 말했다.
한편 박미선은 오는 29일 진행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녹화에 참여한다.
박미선은 지난 1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등 고정 출연 중이던 예능 프로그램에서 조용히 하차했고, 직접 운영하던 개인 유튜브 채널 '마미선' 콘텐츠 업로드도 전면 중단했다.
그의 활동 중단을 두고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던 중 박미선이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라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쾌유를 바라는 팬들의 염원도 계속됐다. 세간의 우려에 남편 이봉원은 6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박미선이) 잘 치료받고 쉬고 있다"라고 직접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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