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라이프플래닛 제공] |
▲국내 최초 디지털 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이 티머니와 함께 모바일 티머니 K-패스 이용자를 위한 대중교통 맞춤형 안심 보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티머니에서 K-패스를 발급받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무상 실속보험으로, 티머니가 1년간 전액을 지원한다.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 이용 중 장해 발생시 최대 1천800만원을 보장하고 법정 감염병과 재해골절 진단보장까지 포함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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