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과 열애' 신지, 늘씬 수영복 자태…스쿠버 도전 [N샷]
신지 SNS 신지 SNS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코요태 신지가 스쿠버 다이빙을 즐겼다. 신지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색감 미쳤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스쿠버 다이빙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수영복을 입은 그는 자유롭게 잠수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지는 지난해 6월 7세 연하
- 뉴스1
- 2026-01-24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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