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열, 폐섬유증 투병→‘사망 선고’ 순간.."체중 40kg까지 빠져" ('불후의 명곡')
폐섬유증을 투병했던 유열이 건강 회복 후 심경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아티스트 유열 편’ 특집이 전파를 탔다. 유열은 1986년 데뷔 이후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이별이래’, ‘화려한 날은 가고’ 등 '유열 감성'으로 대변되는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80년대 한국 발라드의 대표 주자다. 지난 2023년 '폐섬유증'
- OSEN
- 2026-01-2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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