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10월 20일~24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경량화 기술 기업 노타가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환경시험 장비 업체 이노테크와 무선통신 기기 제조사 세나테크놀로지는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 나선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AI 모델 경량화 기술 기업 노타는 23일부터 24일까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일반 청약을 받는다. 노타는 AI 모델을 전산 자원과 전력을 더 적게 들이면서 구동할 수 있게 하는 ‘AI 경량화·최적화’ 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다. 희망 공모가는 7600~9100원이며 미래에셋증권이 주관한다.
환경시험 장비 업체 이노테크는 20일부터 22일까지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신뢰성 환경시험 장비를 개발·제조하는 기업으로 삼성디스플레이·삼성전자·삼성SDI 등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희망 공모가는 1만2900~1만4700원, 주관사는 KB증권이다.
노타 CI. |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AI 모델 경량화 기술 기업 노타는 23일부터 24일까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일반 청약을 받는다. 노타는 AI 모델을 전산 자원과 전력을 더 적게 들이면서 구동할 수 있게 하는 ‘AI 경량화·최적화’ 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다. 희망 공모가는 7600~9100원이며 미래에셋증권이 주관한다.
환경시험 장비 업체 이노테크는 20일부터 22일까지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신뢰성 환경시험 장비를 개발·제조하는 기업으로 삼성디스플레이·삼성전자·삼성SDI 등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희망 공모가는 1만2900~1만4700원, 주관사는 KB증권이다.
무선통신 기기 제조사 세나테크놀로지는 23일부터 24일까지 수요예측을 실시한다. 오토바이 헬멧과 자전거용 무선통신 기기를 주력으로 한다. 할리 데이비드슨·BMW모토라드 등에 주문자개발생산(ODM)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희망 공모가는 4만7500~5만6800원이다.
오귀환 기자(og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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