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흥국생명, V리그 개막전 승리...김연경 은퇴식

YTN
원문보기

흥국생명, V리그 개막전 승리...김연경 은퇴식

속보
코스피, 5020선 돌파…사상 최고치 경신
여자 프로배구 디펜딩 챔피언 흥국생명이 개막전에서 지난 시즌 챔프전에서 혈전을 펼쳤던 정관장을 물리치고 기분 좋게 시즌을 출발했습니다.

흥국생명은 인천 홈 경기에서 외국인 선수 레베카가 28득점으로 팀 공격을 이끌며 3대 1로 승리했습니다.

지난 시즌까지 흥국생명에서 뛰었던 김연경은 경기 뒤에 공식 은퇴식을 치렀습니다.

운동복이 아닌 정장을 차려입고 팬들 앞에 다시 선 김연경은 요시하라 감독과 주장 김수지로부터 은퇴 선물을 전달받았고, 등 번호 10번은 영구 결번됐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요즘 애들 사회성 낮은 이유?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