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송성문 WBC 불참’ 박성한, 국가대표 꿈 살아났다 “뽑아주시면 감사합니다 하고 가야죠” [오!쎈 인천공항]
SSG 랜더스 박성한. /OSEN DB 프로야구 SSG 랜더스 박성한(28)이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한국 국가대표로 나서고 싶다는 소망을 내비쳤다. 박성한은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6시즌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로 출국했다. 출국 인터뷰에서 박성한은 “시간이 빨리 지나간 것 같다. 작년에 부족했던 부분도 많았기 때
- OSEN
- 2026-01-2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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