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1,2학년 대회 첫 ‘우승’→다시 대학 ‘상비군’으로…오해종 감독 “4년 연속 패배 한·일전 덴소컵, 올인·매진하겠다”[SS현장]
중앙대 오해종 감독. 사진 | 한국축구신문 “덴소컵에 올인하고 매진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해종 감독이 이끄는 중앙대는 22일 경북 김천대학교에서 열린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결승전에서 상지대를 4-3으로 꺾었다. 중앙대는 처음으로 대회 결승에 올라 우승 트로피까지 들어 올리는 데 성공했다. 쉽지는 않았다. 중앙대
- 스포츠서울
- 2026-01-23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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