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LG전자가 독일에서 8일(현지시간)부터 열리고 있는 K 2025에 참가해 항균 기능성 소재 ‘퓨로텍(PuroTec™)’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LG전자는 가전·모빌리티·건축자재·의류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퓨로텍 솔루션을 글로벌 B2B 고객에게 소개하고, 잠재 고객 발굴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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