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호 기자]
메가박스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돌비 시네마에서 10월 개봉작 4편을 선보인다. 이번 상영작은 '아바타: 물의 길', '워킹맨',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8번 출구'다.
10월 1일, '아바타: 물의 길', '워킹맨',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개봉했다.
'아바타: 물의 길'은 '아바타' 속편으로 2022년 개봉해 천만 영화를 달성한 작품이다. 특히 2020년 7월 돌비 시네마 국내 개관 이후 5년간 최다 관객을 기록한 작품이다. 수중 세계와 전투 장면은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로 재현된다.
메가박스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돌비 시네마에서 10월 개봉작 4편을 선보인다. 이번 상영작은 '아바타: 물의 길', '워킹맨',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8번 출구'다.
10월 1일, '아바타: 물의 길', '워킹맨',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개봉했다.
'아바타: 물의 길'은 '아바타' 속편으로 2022년 개봉해 천만 영화를 달성한 작품이다. 특히 2020년 7월 돌비 시네마 국내 개관 이후 5년간 최다 관객을 기록한 작품이다. 수중 세계와 전투 장면은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로 재현된다.
'워킹맨'은 제이슨 스타뎀 주연의 신작 액션 영화다. 전직 해병대원이 거대 인신매매 조직과 맞서는 이야기로, 관람객에게는 돌비 포스터 증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9월 24일 개봉 후 2위를 달리고 있는 인기 작품으로 돌비시네마에도 편성됐다.
22일에는 게임 원작 실사 영화 '8번 출구'가 개봉한다. 지하도에 갇힌 남자가 무한 반복되는 통로 속에서 탈출구를 찾는 과정을 다뤘다.
메가박스는 현재 코엑스점을 포함해 전국 8개 지점에서 돌비 시네마를 운영 중이며, 구의·목동·청주터미널점 등 3곳에서는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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