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주 기자]
(문화뉴스 이혜주 기자) 26일 오후 6시 5분 방송하는 MBC '생방송 오늘N'(오늘엔)에서는 한식 맛집을 소개한다.
'한상 잘 차렸습니다' 코너에서는 전라남도 해남의 '해남풍경' 식당을 찾는다.
'지금이 제철이다' 코너에서는 '11동해호'를 찾았다. '11동해호'는 여수 대형 정치망에서 당일 조업한 특급수산물을 가정에서 손쉽게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전국을 삼켜버린 한 끼... 입소문 난 '제철 맛집' 총출동 (오늘N) / 사진=MBC |
(문화뉴스 이혜주 기자) 26일 오후 6시 5분 방송하는 MBC '생방송 오늘N'(오늘엔)에서는 한식 맛집을 소개한다.
'한상 잘 차렸습니다' 코너에서는 전라남도 해남의 '해남풍경' 식당을 찾는다.
'지금이 제철이다' 코너에서는 '11동해호'를 찾았다. '11동해호'는 여수 대형 정치망에서 당일 조업한 특급수산물을 가정에서 손쉽게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이 맛에 산다' 코너에서는 '우성농장'과 경북 안동시의 '몽실상회'를 찾았다. '몽실상회'는 안동의 농가맛집으로, '비빔밥', '콩가루시래기국밥', '멸치국수', '비빔국수' 등이 대표 메뉴다.
'퇴근후N' 코너에서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촌계단집'을 찾았다. '서촌계단집'은 해산물 요리 전문식당으로, 3호선 경복궁역 근처에 위치했다.
다채로운 맛의 향연이 펼쳐지는 한 끼, 전국 각지의 정성과 제철 식재료를 담은 '오늘N'이 시청자들의 입맛과 호기심을 모두 사로잡을 예정이다.
사진=MBC
문화뉴스 / 이혜주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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