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율희, 최민환과 이혼 2년 만에 '새출발' 선언 "연애 해야죠"('4인용식탁')

스포티비뉴스 정혜원 기자
원문보기

율희, 최민환과 이혼 2년 만에 '새출발' 선언 "연애 해야죠"('4인용식탁')

서울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연애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말미에는 다음주 예고편으로 배우 방은희가 절친 율희, 양소영 변호사를 초대한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방은희는 율희와의 친분에 대해 "전남편이 엔터테인먼트 회사 대표였는데 그 회사 아이돌이었다"라고 밝혔다. 율희는 양소영 변호사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제 현재 이혼 변호사님"이라고 했다.

두 번의 이혼을 한 방은희는 "제일 잘한 건 이혼"이라고 했고, 율희도 "삶의 시작이 이혼"이라고 공감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방은희는 율희에게 "율희야 남자 만나라. 연애 좀 해"라고 했고, 이를 들은 율희는 "(연애) 해야죠"라고 시원하게 새 출발을 선언했다.

율희는 2018년 그룹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2023년 12월 이혼했다. 세 아이의 양육권은 최만환이 가지고 있다.

이 가운데 율희는 지난해 10월 최민환이 유흥업소에 출입했다고 폭로한 뒤 양육권 및 재산분할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율희의 폭로로 성매매 및 강제추행 의혹에 휩싸였던 최민환은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를 받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