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도내 생활체육 및 전문체육 유도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날 김은희 대한유도회 상임심판이 유도 규정과 관련된 교육을 진행하고, 충북도청 소속 유도선수들이 기술을 교육했다.
선수들은 참가자들의 연습과정을 지켜보며 세심한 피드백을 제공했다.
정준호 감독은 "재능기부교실에 참가한 모든 유도인들이 유익한 경험을 얻어가길 바란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받은 힘을 바탕으로 다음달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생활체육 전문체육인 100여 명 대상 규정·기술 등 교육 충북도청유도선수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