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 악수 거부했던' 백발 감독, 결국 고소 위기…'친정팀' 알힐랄 저격 발언 '일파만파'
과거 이정효 감독과 악수를 거부해 국내 팬들에게도 '비매너'로 이름을 알렸던 호르헤 제수스 알나스르 감독이 이번엔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친정팀이자 라이벌인 알힐랄을 향해 "정치적 영향력이 막강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가 고소당할 위기에 처했다. 포르투갈 매체 아볼라는 사우디 매체들의 보도를 인용해 17일(한국시간) "알힐랄은 제수스에
- 엑스포츠뉴스
- 2026-01-17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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