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특혜 논란에 음대교수 등판…“도대체 뭐가 문제냐” 일침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 [인스타그램 캡처]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바이올린을 배운 지 1년도 안 된 초보 연주자로서 대형 콘서트홀에 서는 것을 두고 특혜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클래식 전공자인 ‘나는 솔로’ 13기 정숙이 비판 여론에 일침을 가했다. 오르가니스트인 정숙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서현의 협연이 전공자 현타 오
- 헤럴드경제
- 2026-01-1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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