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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관계 개선 기대?…호텔주 장 초반 강세

머니투데이 김창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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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관계 개선 기대?…호텔주 장 초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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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하기 앞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조 장관은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첫 한중 외교장관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2025.9.1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하기 앞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조 장관은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첫 한중 외교장관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2025.9.1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조현 외교부장관이 왕이 중국 외교부장관과 외교장관회담을 가질 예정인 가운데 장 초반 호텔주가 강세를 보인다.

17일 오전 9시20분 기준 거래소에서 롯데관광개발은 전 거래일 대비 740원(4.26%) 오른 1만8130원에 거래 중이다. 파라다이스(2.58%), GKL(1.30%), 강원랜드(0.73%) 도 상승세를 보인다.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이번 외교장관회담에서는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경주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앞두고 한국과 중국의 관계 발전 방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김창현 기자 hyun1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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