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현 기자]
(서울=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 인도네시아 발리 최고급 리조트 총지배인들이 직접 한국까지 날아와 국내 여행사 팜투어에 감사패를 전달헸다. 해외 허니문 송출 10년 연속 1위 팜투어는 이들 리조트에서 전 세계 여행사 중 상위 5위권 판매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더 아푸르바 캠핀스키 발리(The Apurva Kempinski Bali) 리조트의 카덱 부디아사(Kadek Budiasa) 총지배인과 더 사마야 스미냑(The Samaya Seminyak)의 상 엔 구나르타(Sang N Gunarta) 총지배인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팜투어 본사를 방문해 '2025년 베스트파트너상'을 시상했다.
캠핀스키는 1897년 독일에서 시작된 세계 최고급 호텔 브랜드로, 발리 누사두아 지역 절벽 위에 세워진 이 리조트는 1박당 100만원을 넘는 초호화 숙박시설이다. 사마야 스미냑은 발리 서남부 스미냑 해변가에 위치한 풀빌라 전문 부티크 리조트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오른쪽)에게 시상하는 더 사마야 스미냑의 상 엔 구나르타 총지배인, 더 아푸르바 캠핀스키 발리의 카덱 부디아사 총지배인. 사진/팜투어 |
(서울=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 인도네시아 발리 최고급 리조트 총지배인들이 직접 한국까지 날아와 국내 여행사 팜투어에 감사패를 전달헸다. 해외 허니문 송출 10년 연속 1위 팜투어는 이들 리조트에서 전 세계 여행사 중 상위 5위권 판매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더 아푸르바 캠핀스키 발리(The Apurva Kempinski Bali) 리조트의 카덱 부디아사(Kadek Budiasa) 총지배인과 더 사마야 스미냑(The Samaya Seminyak)의 상 엔 구나르타(Sang N Gunarta) 총지배인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팜투어 본사를 방문해 '2025년 베스트파트너상'을 시상했다.
사진/팜투어 |
캠핀스키는 1897년 독일에서 시작된 세계 최고급 호텔 브랜드로, 발리 누사두아 지역 절벽 위에 세워진 이 리조트는 1박당 100만원을 넘는 초호화 숙박시설이다. 사마야 스미냑은 발리 서남부 스미냑 해변가에 위치한 풀빌라 전문 부티크 리조트다.
더 아푸르바 캠핀스키 발리. 사진/팜투어 |
상 엔 구나르타 총지배인은 "팜투어는 다른 여행사와 차원이 다른 상품 구성력과 기획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우리 리조트의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고 고객들에게 전달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카덱 부디아사 총지배인은 "팜투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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