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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결혼 늦으면 나처럼 된다”…곽튜브 결혼 발표에 ‘폭풍’ 질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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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결혼 늦으면 나처럼 된다”…곽튜브 결혼 발표에 ‘폭풍’ 질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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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깜짝 결혼’…전현무 “내가 주례 보면 누가 나랑 결혼하냐”

전현무계획 캡처

전현무계획 캡처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곽튜브(곽준빈)의 10월 결혼 깜짝 발표했다. 곽튜브는 8일 소속사를 통해 “원래 내년 5월 예식을 준비했지만, 최근 더 큰 축복이 찾아와 10월로 앞당기게 됐다”며 “저보다 저 자신을 더 사랑하게 해준 소중한 사람과 가정을 꾸리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저도 아빠가 된다”며 혼전 임신 소식까지 함께 전했다. 예비 신부는 5살 연하의 비연예인 직장인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에 가장 크게 반응할 인물 중 한명은 전현무다. 두 사람은 MBN 예능 ‘전현무계획2’를 통해 형제 같은 케미를 자랑해왔다.

곽튜브 인스타그램.

곽튜브 인스타그램.



전현무는 과거 방송에서 곽튜브에게 “결혼 늦으면 나처럼 된다. 빨리 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결혼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던 인물이다. 이에 곽튜브가 “형, 제 결혼식 사회 봐달라, 주례까지 부탁드린다”고 부탁하자 전현무는 “그만해. 내 결혼이 더 늦어지고 주례 보고 다니면 누가 나랑 결혼하나. 이장우까지만 하려고 했는데, 당연히 봐주겠다”라며 사회 보는건 승낙하기도 했다.

한편 곽튜브의 결혼식은 오는 10월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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